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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은 그리 좋지 못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내게 이번 시즌 자신의 구상안에 내가 있다고 확실히 얘기해 주었다. 더 많은 기회를 가질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다."

-마이클 오언

13/07/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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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 더 많은 기회 원해

맨유와 새로운 계약을 완료한 마이클 오언이 2011/12시즌 주전 입성을 다짐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기도 했던 마이클 오언은 지난 시즌 최종전 블랙풀전에서 프리미어리그 시즌 최종골을 넣기도 했지만, 선발 출전은 모든 대회를 통틀어 단 한 경기에 그치고 말았었다.

잉글랜드 챔피언 팀에서 뛰는 것이 불만이 없는 오언이었지만, 다음 시즌 더 큰 임팩트를 보여줘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현재 선수단과 함께 미국 투어길에 오른 오언은, 함께 한 여덟명의 공격수 중 퍼거슨 감독에게서 기회가 주어지면 자신의 진가를 보여줘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는 것.

그는 ManUtd.kr의 기자 닉 코팍에게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축구 선수로서 최고가 되고 싶은 것은 나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라고 얘기했다.

"최고의 클럽에서 뛰고 싶다는 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다행히 나는 최고의 클럽에서 뛰고 있다.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최고의 감독과 함께 하고 싶은 것도 모든 선수들의 꿈이다. 이 역시 나는 가지고 있는 조건이다. 최고의 구장에서 최고의 경기에 뛰고 싶은 소원에도 가까이 있다. 따라서 내게 긍정적인 조건들은 많이 있다."

"유일한 단점은 지난 시즌 출장 시간이 적었다는 것이다. 맨유에서의 첫 시즌은 훌륭했고, 좋은 기억들도 많았다. 컵대회 결승전 득점, 맨시티전 득점, 볼프스부르크전 해트트릭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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