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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에서 이적한 후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정말 정말 재능이 뛰어난 수비수이다. 빠르고 강하며 경기를 읽는 능력도 있다. 그는 팀의 귀중한 보배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08/07/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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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5년 재계약

화려한 데뷔 시즌을 보낸 크리스 스몰링이 5년 계약 연장으로 그 보상을 받았다.

풀럼으로부터 이적한 스몰링은 빠른 시일 내에 팀에 자리를 잡았고, 리오 퍼디난드와 네마냐 비디치, 두 주전 센터백의 믿음직한 백업 선수로 활약을 펼쳐냈다.

또한 시즌 최종전 블랙풀전에서는 오른쪽 풀백으로 출전하는 등 다재다능한 능력을 뽐낸 스몰링은 잉글래드 21세 이하 대표로도 활약했다. 이번 주 수비수 존 오셰이, 웨스 브라운의 선덜랜드 이적으로 다음 시즌 더 많은 출전 기회가 예상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자신감 넘치는 스몰링에 강한 인상을 받았고, 새로운 계약을 제안하기까지 조금도 지체하지 않았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스몰링의 재계약을 축하한다. 스몰링은 지난 해 풀럼에서 이적한 후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정말 정말 재능이 뛰어난 수비수이다. 빠르고 강하며 경기를 읽는 능력도 있다. 그는 팀의 귀중한 보배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몰링 또한 맨유와의 계약기간을 2015/16시즌 끝으로 연장하는 데 조금도 주저함이 없었다. 올드 트라포드로 온 이후, 자신의 커리어를 맨유와 함께 할 수 있게 된 데 기쁨을 표시했다.

스몰링은 ManUtd.kr에게 "위대한 클럽이다. 아직 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이미 내 기대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루어냈다"라고 얘기하며 "길고 성공적인 커리어를 맨유에서 하고 싶다"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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