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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7/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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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영건 때문에 웃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시카고와의 경기에서, 더운 날씨와 컨디션 난조로 힘든 경기를 치렀지만, 3-1 승리를 거두며 자존심을 지켰다.

이 경기에서 새롭게 데뷔전을 치르게 된 두 맨유의 영건들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퍼거슨 감독은  비록, 전반 13분 시카고에게 첫 골을 허용한 했지만, 당황해 하지 않고 침착하게 경기를 이끌어 간 맨유의 영건, 수비수 필 존스와 다비드 데 헤아의에 대해 호평했다.


퍼거슨 감독은, “그들은 그들의 데뷔전을 아주 잘 치렀다.”고 말한 뒤, “첫 골을 허용하고 심리적이 압박이 있어 보였지만, 이내 부담감을 떨쳐버리고 경기에 빠른 속도로 적응했다. 헤아는 몇 차례 선방해고 필 존스 역시 수비수로의 역할을 잘 감당해냈다.”며 데뷔전을 치른 두 영건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또한 퍼거슨 감독은 오늘 경기에 선발, 교체 출장한 선수들의 경기 소화 능력에도 만족감을 내 비쳤다.


“굉장히 좋은 성과를 거둔 경기였다. 경기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이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번 경기로 우리는 두터운 선수 층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맨유의 영건들도 마찬가지!”라고 말하며, “ 앞으로 맨유의 긍정적인 앞날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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