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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7/2011  Report by Adam Marshall

네빌, 맨유 잘하고 있어!

게리 네빌이 친정팀 맨유의 이적 시장 행보에 대해 찬사를 나타냈다.

전 주장 네빌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필 존스, 애슐리 영, 다비드 데 헤아와 같은 배고픈 선수들을 데려와 키워내는 클럽의 전통을 이어가는 것에 확신을 나타낸 것.

그는 "(여름 시장) 이적들이 매우 잘 된 것이라 생각한다. 필 존스는 몇 시즌 안에 그가 이뤄낼 것들로 모든 사람을 놀라게 할 선수이다."라고 얘기했다.

"애슐리 영은 정말 정말 재능이 많은 선수이다. 왼쪽 윙은 물론 오른 쪽 윙, 쳐진 스트라이커까지 가능하다. 그는 리오 퍼디난드, 웨인 루니, 마이클 캐릭이 맨유에 와서 했던 것처럼,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최고의 경기들에서 승리하는 기쁨과 우승의 영광들로 그것이 가능할 것이다."

"데 헤아는 코치진이 100퍼센트 믿을 수 있는 그런 선수이다. 에릭 스틸 골키퍼 코치는 그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20살의 나이로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가 될 선수로 그를 지목했다. 그의 능력에 확신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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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언제나 아직 절정에 이르지는 않은 선수들을 데려와, 정상으로 이끌어온 클럽이다."

- 게리 네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