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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11  Report by Adam Marshall

네빌: 프리시즌이 편해졌어

게리 네빌이 자신이 처음 프리 시즌을 맞이할 때보다, 훈련이 훨씬 좋아졌다고 주장했다.

전 맨유의 주장 출신인 네빌은 과거에는 프리 시즌 기간 동안 강도 높은 훈련으로 공백을 메우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제 맨유를 비롯 많은 클럽들이 보다 현대적인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었다.

"특히 축구의 경우, 더 짧은 기간 동안 과거와 동일한 양의 체력을 기를 수 있게 되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프리 시즌이 더 쉬워지는 것 같다. 보다 축구와 관계된, 경기과 관계된 훈련들로 채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무조건 오래 달리기만 하던 그런 시절은 찾아보기 힘들다. 선수에게 보다 맞춤화된 훈련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세월은 흐르기 마련이다. 나의 전성기도 있었지만, 이미 지나가 버렸다.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어떻게든 선수로 뛰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지만, 현재 내 몸 상태를 보면 선수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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