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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7/2011  Report by Adam Marshall

나니의 작별 인사

나니가 선덜랜드로 떠나는 웨스 브라운과 존 오셰이에게 슬픈 작별 인사를 보냈다.

나니는 클럽에 오랫동안 충성스럽게 봉사해 온 브라운-오셰이 듀오가 자신이 맨유에 정착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고 인정하면서도, 다음에 상대로 만나게 되면 브라운이 가차없이 자신에게 태클을 들어올 것이라는 두려움(?)도 함께 나타냈다.

그는 MUTV에게 "브라운은 맨유에서 위대한 커리어를 만들어 왔다고 생각한다. 그는 맨유에서 정말 중요한 선수였다. 그리고 환상적인 프로 선수이자 좋은 친구였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어린 선수들을 많이 도와준다. 매우 친근한 선수로 나와도 매우 가깝게 지냈다. 그와 함께 한 시간들이 즐거웠다."

다음에 상대로 만나게 되면 브라운의 태클을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나니는 "100퍼센트!. 그는 물론 훈련중에도 나를 걷어차곤 했다. 그게 그의 플레이 방식이며, 환상적인 선수가 된 까닭이니까"라고 대답했다.

나니는 또한 오셰이의 이적에 대해도 슬픔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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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이 나를 찰 것이냐고? 100프로 확실하다!! 그는 훈련 중에도 나를 걷어차곤 했다!"
-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