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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011  Report by Nick Coppack in Chicago

플레처는 회복 중!

“플레처는 지난 몇 달 동안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의 미드필더 대런 플레처(27)가 부상으로 인해 미국투어에는 합류하지 못했지만, 맨유맨으로 다시 거듭나기 위해 회복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플레처는 지난 2월부터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체중이 급격히 줄었고, 이에 따른 고통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불참했었다. 이러한 증세로 인해 플레처는 맨유의 전미투어 참가에 적신호가 켜졌으며 현재, 미국투어에 불참 중이다. 이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말처럼 그는 맨유의 캐링턴 훈련장에 남아 훈련 중이다.


퍼거슨 감독은 시카고에서 인터뷰에서, “플레처는 지난 몇 달 동안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 뒤, “바이러스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었지만, 플레처는 잘 이겨낼 것이며 현재, 캐링턴 훈련장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회복 중에 있다. 그가 빠른 시일 내에 회복되어 맨유를 위해 열심히 싸워주길 바란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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