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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2011  Report by Adam Marshall

에반스: 경쟁이 즐거워

죠니 에반스가 맨유의 주전 수비수 자리를 놓고 경쟁을 선언했다.

북아일랜드 대표인 에반스는 필 존스가 블랙번에서 옮겨 옴에 따라 한층 더 주전 센터백 자리를 놓고 경쟁이 치열해 졌음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웨스 브라운, 존 오셰이의 이적으로 포백 수비진 재편의 기회가 왔음도 동시에 느끼고 있다.

맨유에서는 주로 센터백으로 나섰지만, 북아일랜드 대표팀에서는 다양한 수비 포지션에서 활약한 바 있는 에반스는 지난 첼시전에서도 왼쪽 윙백으로 나서며 멋진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에반스는 보스턴에서 "맨유와 같은 팀에서는, 내가 원하는 자리를 다른 사람이 동시에 원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있을 수 없다고 언제나 생각해 왔다"라고 경쟁이 필수임을 인정했다.

"주전으로 뛰기에 충분히 좋은 지, 또 충분히 노력을 했는 지는 결국 나 스스로에게 달려있다."

맨유는 수요일 보스턴에서 뉴 잉글랜드 레볼루션과 경기를 벌일 예정이다. 에반스는 주전 출전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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