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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7/2011  Reported By Nick coppack in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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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백과 클레버리를 만나보자!

MANUTD.KR의 닉 코펙은 올해 처음으로 팀 전망을 논의하기 위해 ‘맨유의 영건’ 톰 클레버리와 대니 웰벡을 시애틀에서 만나 인터뷰를 나눴다. (아래, 인터뷰 전문)


임대기간 동안 어떠했나?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것 같은데.
TC: 임대기간은 저와 대니에게 아주 좋은 경험이었어요. 저와 대네 모두60게임에서 10골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임대기간을 마쳤습니다. 이번 시즌에 맨유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해요.

미국에서의 생활과 임대기간을 비교하자면?
DW: 아마도 우리가 미국에 있었다면 지난 시즌 선더랜드와 위건에서 배웠던 것 만큼 배우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는 선더랜드와 위건 가서 팀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배웠습니다.

일시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필요가 있다고 여겨졌는가?

TC: 물론 이죠. 4개의 빅클럽에 속해 있는 젊은 선수들은 모두 임대를 통해 성장했어요. 잭 윌쉐레만 봐도 그래요. 임대 선수로 경력을 쌓는 것은 선수로서의 경력을 쌓기에 아주 중요하고도 기본적인 일인 것 같습니다.
 
21세 이하 유럽선수권 대회에 참가를 위해 대표팀에서 활약을 했었는데, 무엇을 배웠나요?
 DW : 대표팀에서 활약한다는 것과 유럽선수권에서 분명 좋은 경험을 쌓았고,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팀웍과 정신력에 대한 부분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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