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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7/2011  eport by Adam Marshall

언어, 극복할 수 있어!

다비드 데 헤아가 선수들과의 의사소통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에서의 적응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새롭게 맨유맨으로 급부상한 스페인 출신의 다비드 데 헤아가 지난 시카고와의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비록 한 차례 실점을 하기도 했지만, 수 차례에 걸친 위기에도 침착하게 선방하며 성공적인 데뷔 전을 치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헤아가 빠른 적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에 대해 극찬하며 앞으로의 모습에 큰 기대를 보였다.


이에 대하여 헤아는, “나는 차차 맨유맨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해 적응하고 있다.”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뗀 뒤,  “빠른 시일내에 팀의 맴버로서 합류할 것을 기대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 헤아는 “스페인어로 대화를 구사하는 치차리토나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같은 선수들도 있지만 감독과 코칭 스테프, 그리고 다른 선수들과의 원만한 대화를 위해 영어 연습을 꾸준히 할 것이다.”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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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맨유맨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빠른 시일내에 팀의 맴버로서 합류할 것을 기대한다.”

-다비드 데 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