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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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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맨유전 출전 예상

데이비드 베컴이 오는 7월 27일(현지시간) MLS 올스타 팀으로 미국 원정길에 나선 친정팀 맨유와 맞대결을 벌이게 되었다.

LA 갤럭시에서 뛰고 있는 베컴은 소속팀 동료 랜던 도노반과 뉴욕 레드 불의 스트라이커 티에리 앙리등과 함께 MLS 올스타 팀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경기는 이번 미국 원정길 중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로 예상되고 있다.

아내 빅토리아가 최근 딸 하퍼 세븐을 순산하며 다시 자녀를 얻은 베컴은 지난 시카고 파이어와의 최근 경기에서 코너킥을 득점으로 연결하며 인터넷에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시즌 말, 친구 게리 네빌의 은퇴경기를 위해 올드 트라포드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적도 있다.

11명의 베스트11을 발표한 MLS 올스타 팀이지만, 감독 한스 바케가 최종 선발 명단을 추후 발표할 예정이며 MLS의 코미셔너 돈 가버는 오는 7월 16일 두 명의 선수를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

AT&T가 후원하는 MLS 올스타 경기는 시카고 레드 불 아레나에서 벌어지며, 맨유는 이미 미국 원정 선수 명단을 발표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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