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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1/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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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솔샤르, 에르난데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교체로 들어와 후반 75분 결승골을 터트린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동안의 암사랒' 올레 군나르 솔샤르에 비유했다.

에르난데스 또한 MUTV를 통해 "그런 소리를 들어 영광이다. 큰 동기 부여가 된다. 그러나 솔샤르처럼 되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퍼거슨 감독의 이런 발언은 이해할만한 것이었다. 어쨌든, 솔샤르와 에르난데스 모두 무명인 상태로 맨유에 입단했고, 둘 모두 데뷔전 득점을 했으며, 놀라운 골 결정력으로 손쉽게 득점을 올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

에르난데스는 솔샤르가 11시즌 동안 만들어 온 별명, '슈퍼 서브'라는 애칭을 이미 얻어내고 있다. 교체 출전 최다 득점 기록자인 솔샤르(28득점)의 후계자 답게, 에르난데스 또한 놀라운 득점률을 보여주고 있다. 웨스트브롬 전에서의 헤딩 슛은 그의 12번째 교체 출장 중 다섯 번째 골로, 솔샤르의 기록을 따라잡기에 충분한 기세이다.

이제 22살에 불과한 에르난데스는 리그 우승 탈환을 목표로 하는 맨유의 일원이 된 것에 크게 행복해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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