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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11  Report by Ben Hibbs

발렌시아가 돌아온다!

발목이 부러지고 인대가 손상되는 큰 부상을 당했던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급격히 회복되고 있다. 2월 말이면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임박한 발렌시아의 복귀가 맨유의 우승 야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묘사했다. 에콰도르 출신의 발렌시아는 지난해 9월 챔피언스리그 레인저스 전에서 큰 부상을 당한 후 현재까지 결장 중.

처음 부상을 당했을 때에는 시즌-아웃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다. 그렇지만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복귀가 좀 더 빠를 것이라 예상되었고, 현재 그 속도는 점점 올라오는 상태이다.

퍼거슨 감독은 "발렌시아는 지금 무척 잘해주고 있다. 런닝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매일 물리 치료사들과 힘을 들이고 있다. 매우 빠른 전진이다"라고 확인해 주며 "의사들로부터 모두 OK 사인을 받았다. 따라서 이제는 클럽에서 그를 전적으로 돌보고 있다. 좋은 소식이다"라고 덧붙였다.

양쪽 측면에 나니와 발렌시아가 나란히 뛰는 모습은 무척 흥분되는 장면일 듯. 퍼거슨 감독은 "2월 말이면 1군 선수단에 포함될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에게 큰 희망이 된다"라고 퍼거슨 감독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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