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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1/2011  Report by Ben Hibbs

쿠슈차크, 주전경쟁 선언!

토마시 쿠슈차크는 리버풀전 무실점 경기를 만들어내며,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가 바로 자신임을 어필할 좋은 기회를 잡았다.

28세의 폴란드 출신 골키퍼 쿠슈차크는 지난 11월 이적한 덴마크 출신 골키퍼 안데르스 린데가르트와 판 데르 사르 이후의 주전 골키퍼 자리를 경쟁하는 상황. 린데가르트는 이번 리버풀전부터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따라서 쿠슈차크는 팀의 승리만큼이나 완벽한 방어를 해낸 자신의 플레이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쿠슈차크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좋은 경기였다. 출발이 무척 좋았다"라고 평가하며 "경기를 지배했지만 추가골을 넣는 데 실패했다. 더 많은 골을 넣었으면 좋았겠지만, 괜찮은 승리였고 그 점에 만족한다"라고 덧붙였다.

"리버풀은 후반 몇 차례 기회를 잡았었다. 리버풀, 첼시, 아스널과 같은 팀들은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팀들이다. 1-0 상황에서 비록 상대가 10명밖에 없었지만 위협적이었다. 우리도 기회가 있었지만, 살리지 못했다."

"내가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다. 바로 실점을 허용하지 않는 것. 사실 볼을 잡을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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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할 때 좋은 플레이가 중요해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 충분함을 보여주길 원한다. 따라서 나에게는 매 경기가 빅 경기이다."
-토마시 쿠슈차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