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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판 데르 사르 기록 비교

2010/11시즌

판 데르 사르
실점: 24경기 중 18실점 (경기당 0.74실점)
무실점 경기: 24경기 중 12경기 (50%)

나머지 골키퍼
실점: 11경기 중 9실점 (경기당 1.22실점)
무실점 경기: 9경기 중 4경기 (44%)

2008/09 시즌 이후

판 데르 사르
실점: 102경기 중 75실점 (경기당 0.73실점)
무실점 경기: 101경기 중 59경기 (58%)

나머지 골키퍼
실점: 53경기 중 44실점 (경기당 0.90 실점)
무실점 경기: 53경기 중 22경기 (41%)

27/01/2011  Report by Nick Coppack

슈퍼 골키퍼, 판 데르 사르

비록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 의사를 밝혔지만, 판 데르 사르는 언제나 맨유의 수호신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버밍엄 전에서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자신의 이번 시즌 12번째 무실점 경기를 만들어 냈다. 올 해 40줄에 접어든 네덜란드 출신의 판 데르 사르는 여전히 민첩해 보였다. 많은 맨유의 골수팬들은 경기 내내 그의 이름을 외쳐 부르곤 했다. 심지어 판 데르 사르는 베르바토프의 세 번째 골을 사실상 만들어내기까지 했다. 절묘하게 차 낸 그의 킥이 루니에게 정확히 전달되었고, 이 패스가 베르바토프의 득점으로까지 이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시즌 그가 은퇴를 하건 안하건 간에, 한 가지 일은 확실해 보인다. 만약 은퇴를 한다면 그가 상당히 그리울 것이라는 사실. 맨유의 축구는 물 흐르듯 자유로운 공격 축구의 대명사이기도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의 성공은 판 데르 사르의 든든한 방어가 없다면 이루기 힘든 것이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세 시즌의 기록을 살펴보면, 판 데르 사르가 출전했던 경기들의 경기당 실점 비율과 무실점 경기 비율이 현저히 좋게 나타남을 알 수 있다. 이번 시즌 그 현상은 더 두드러진다. 2010/11시즌 판 데르 사르가 플레이 했을 때 경기당 0.75실점을 한 반면, 그가 나오지 않았을 때에는 1.22실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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