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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1/2011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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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와 비디치, 토트넘전 OK

이번 일요일 토트넘 원정까지 웨인 루니와 네마냐 비디치가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또한 복귀가 요원한 선수.

40세의 네덜란드 출신 판 데르 사르는 감기 몸살을 겪으며 지난 3경기를 결장했다. 또한 일요일 FA컵 리버풀 전에서도, 비디치가 훈련 중 타박상을 당했고, 루니의 발목 부상이 악화되며 두 선수 모두 출전하지 못한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이에 대해 "루니는 출전 가능하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토요일 훈련장에 올 때 발목 통증을 다시 느꼈고, 따라서 모험을 걸지 않기로 판단했다. 비디치는 훈련 도중 타박상을 입었지만 토트넘 원정까지는 회복되리라 생각한다. 판 데르 사르는 한 주 정도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판 데르 사르의 공백은 일요일 토마시 쿠슈차크가 무실점으로 잘 막아냈지만, 퍼거슨 감독은 신예 안데르스 린데가르트 또한 일요일 출장 기회가 열려 있다고 밝혔다. 린데가르트는 리버풀 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하지는 않은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최근 좋아진 모습을 보이는 어린 수비수들, 특히 크리스 스몰링과 죠니 에반스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에반슨느 리버풀전에서 돋보이는 플레이를 펼쳤고, 스몰링은 지난 스토크전 에서 역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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