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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1/2011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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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블랙풀전 출전 희망

크리스 스몰링이 화요일 벌어지는 블랙풀 원정에서 다시 한번 네마냐 비디치와 호흡을 맞추기를 희망했다. 일요일 버밍엄 전에서의 멋진 활약을 이어가기를 바란 것.

스몰링은 사타구니 부상으로 결장한 리오 퍼디난드를 대신해 선발 출장했고, 팀이 5-0으로 대승을 거두는 동안 상대적으로 손쉬운 오후를 보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많은 골이 나왔지만, 좀 더 많은 득점을 올릴 수도 있었다"라고 얘기하며 "전체적으로 좋은 경기였다. 수비도 잘했고 공격도 잘했다"라고 덧붙였다.

"개인적으로도 플레이가 좋았다고 생각한다. (화요일 경기 출전 여부는) 감독의 몫이지만, 훈련을 열심히 하며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오늘 75,000여팬들 앞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좋았다. 무척 즐거운 경험이었다. 비디치와 함께 한 몇 경기도 무척 좋았다. 정말 재미있다. 우리는 함께 연습을 하며 언제나 얘기를 주고 받는다. 그런 관계만 유지된다면 실점을 허용하지 않을 수 있다. 오늘 그것을 보여 주었다."

하지만 오늘 관중들을 열광시킨 것은 베르바토프, 웨인 루니, 라이언 긱스의 공격 삼각 편대였다. 이에 대해 스몰링은 "베르바토프는 굉장했다. 볼이 그에게 가면, 마치 발에 붙어 있는 것 같다. 수비수를 달고 등지고, 돌파하고, 그러한 동작들로 위협적인 장면들을 만들어 냈다. 그가 달리면 나니와 루니가 함께 달렸다. 아마 상대 수비수들에게는 악몽과 같은 장면일 것이다. 그러나 그럼으로 우리는 수비를 편하게 할 수 있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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