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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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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멍투성이지만 즐거웠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체격이 좋은 팀 중의 하나인 스토크를 상대로 육탄 공세를 마다하지 않았던 크리스 스몰링은 승리 후 즐거운 듯 보였다.

마치 헐크와 같은 체격을 지닌 상대 스트라이커들을 상대로 스몰링, 네마냐 비디치 듀오는 이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주며 팀의 승리를 끝까지 지켜냈기 때문. 비록 많은 육체적 접촉으로 스몰링의 몸은 멍이 들어 있었지만, 그는 그 도전을 즐겼다고 주장했다.

스몰링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스토크 선수들은 정말 체격이 좋다. 특히 존스가 그랬다"라고 이야기하며 "존스는 이번 시즌 상대 센터백들의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따라서 정말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오늘 출전을 정말 즐기며 해냈다"라고 덧붙였다.

"그의 점프력은 굉장하기 때문에, 꼭 붙어서 마크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게 신체 접촉이 많은 경기를 좋아한다. 그 동안 챔피언스리그에서 경험을 쌓아서, 이제 이런 일들을 즐기고 있다. 부디 퍼거슨 감독이 내가 이런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봐 주기를 바란다."

스몰링은 오늘 강한 상대를 잘 막아냈을 뿐 아니라, 오늘 두 골을 넣은 팀 동료들, 나니와 에르난데스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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