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6/01/2011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3 다음 » 

퍼거슨, 팀 플레이 칭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토요일 팀 플레이로 버밍엄을 대파한 선수들을 칭찬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이 날 자신의 2010/11시즌 세 번째 해트트릭을 폭발시켰지만, 라이언 긱스나 나니와 같은 다른 득점자들과 마찬가지로 동료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주는 팀 플레이에 동참했던 것. 또한 퍼거슨 감독의 마음을 얻은 것은 선발 베스트11 뿐이 아니었다. 퍼거슨 감독은 마이클 캐릭 대신 대런 깁슨을 일찍 교체했어야 했지만, 편안한 리드가 확정된 이후 파비우와 마이클 오언에게도 출전 기회를 허락한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경기 초반 득점이 터졌을 때 경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시작 1-2분만에 득점에 성공하며 상대에게 공간을 열 것을 강요해 냈다. 버밍엄은 처음 의도와 다르게 경기를 시작해야 했고, 이 이점을 충분히 얻을 수 있었다. 전반이 끝났을 때 이미 많은 득점을 얻었고, 파트리스 에브라를 교체하며 휴식을 줄 수 있었다. 그리고 화요일 중요한 경기를 대비해 라이언 긱스도 교체했다"라고 설명했다.

퍼거슨 감독은 특히 라이언 긱스의 득점 장면을 "팀 플레이의 좋은 장면"이라 칭찬했다.

"3번째 골은 정말 멋진 골이었다. 우선 베르바토프가 볼을 따냈고, 뤠인 루니가 이에 가담했다. 루니의 환상적인 패스가 긱스에게 이어졌다. 정말 멋진 골로, 이 득점으로 인해 전반 경기를 완전히 끝낼 수 있었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