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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1/2011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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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포기하지 않을 뿐"

퍼거슨 감독은 전반 기대 이하의 플레이에서 벗어나 역전승을 거둔 선수들을 치하했다. 그러나 후반 보여준 선수들의 플레이는 맨유의 역사와 전통의 포기하지 않는 플레이였을 뿐이었다고 설명했다.

분명 퍼거슨 감독에게 전반 45분의 플레이는 실망스러웠을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전반 종료 후 휴식을 마치고 평소보다 빨리 선수들을 그라운드에 내보냈다. 열심히 하라는 무언의 채찍질이었던 셈.

퍼거슨 감독은 "클럽의 역사가 계속된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결코 포기하지 않는 팀이다. 전반 무척 고전을 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맨유 다운 모습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고 말하는 편이 옳을 것이다. 그러나 경기가 그대로 끝나지는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라고 얘기했다.

"후반 선수 교체를 했고, 긱스의 투입이 차이를 만들어 냈다. 공간을 뚫기 시작했고, 우리 다운 플레이를 보이기 시작했다. 결국 그에 합당한 결승골을 보답으로 받을 수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뭔가를 해내리라는 것은 여러분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 전반 플레이가 좋지 않아서 정말 뭔가가 필요했다. 그러나 우린 계속 열심히 경기에 나섰고, 우리의 축구를 유지하고자 노력했다. 계속 뚫고자 했던 시도가 그 보상을 받은 것이다."

"축구란 바로 이런 것이다. 열심히 공격을 하다보면 오늘과 같은 결과를 얻게 된다. 때로는 역전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역전을 노리며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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