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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11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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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하파엘 빈자리, 후보 많아"

퍼거슨 감독의 버밍엄 시티전 최대 고민은 출장 정지 징계를 당한 하파엘의 자리를 메우는 것. 그러나 퍼거슨 감독에게는 많은 옵션이 있었다.

브라질 출신의 주전 오른쪽 윙백 하파엘은 현재 한 경기 출장 정지 중이고, FA에서 실시된 청문회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그의 자리에 쌍동이 형 파비우, 만능 수비수 존 오셰이와 웨스 브라운 모두 활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하파엘의 자리를 채우는 것은 내가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한 두 자리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 밝힌 퍼거슨 감독은 "파비우가 나올 수 있다. 오셰이와 브라운도 훈련에 복귀했고, 리저브 경기에서 뛰었기 때문에 둘 모두 활용 가능하다. 그 외에 나머지 선수들은 부상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폴 스콜스는 리저브 경기에서 60분을 소화했고, 토트넘 전에서 벤치에 앉아 있었다. 하파엘이 퇴장 당하기 직전, 그를 내보내려 준비하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토요일 선발 명단 선정에 고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 후 불과 3일 뒤 만만치 않은 블랙풀 원정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 지난 폭설로 취소된 경기가 열리는 것이다. 하지만 버밍엄 전이 우선이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은 라이벌들에게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경기가 될 것이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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