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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1/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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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쳐 "용기있게 맞서자"

대런 플래쳐는 화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지는 스토크 전에 강철처럼 맞설 것임을 주장했다.

토니 퓰리스 감독이 이끄는 스토크는 결코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크리스마스 연휴가 끝나가는 바쁜 시기에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한 스토크에 리그 선두 맨유 선수들은 만만치 않은 경기가 될 것임을 실감하고 있는 것.

대런 플래쳐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스토크전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스토크는 정말 단단한 팀으로, 퓰리스 감독이 대단한 일을 해내고 있다. 스토크 전을 맞아 한 차례 전투를 벌일 것임을 예상하고 있다. 그 전투에서 승리해야만 한다."라고 주장했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스토크 홈인 브리타니아 원정에서 경헙했던 것이다.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더 힘든 경기를 예상하고 있다. 스토크는 언제나 공격적인 팀이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의 일원으로 완전히 자리잡은 느낌으로, 공격적인 성향을 지닌 선수들이 많이 있다. 퓰리스 감독은 지키는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를 상대로도 공격적으로 나오리라 예상하고 있다. 이번 시즌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한 많은 팀들처럼 말이다."

스토크는 현재 세트 피스 상황에서 강한 팀으로 알려져 있다. 장신의 선수들이 많기 때문. 그러나 플래쳐는 스토크의 강점을 양쪽 윙어로 보고 있었다.

"스토크에는 측면에 뛰어난 선수들이 있다. 이더링턴과 페넌트는 드리블과 측면 돌파에 능한 선수들이다. 확실히 스토크에 좋은 공격 옵션이 되고 있다. 원한다면 바로 치고 들어갈 수도 있다. 그러나 전방에도 좋은 선수들이 있다. 퓰러나 툰차이 같은 선수들은 돌파를 좋아하는 선수들로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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