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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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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엘, 벌금형에 그쳐

하파엘이 지난 토트넘 원정 도중 있었던 주심에 대한 부적절한 항의에 대해 인정한 뒤, FA로부터 경고와 함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지난 금요일 개인 청문회에 참석했던 하파엘은 자신의 퇴장 당시 있었던 상황과 이에 대한 자신의 반응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FA의 공식 선언은 다음과 같다:

"오늘 있었던 징계 위원회에 따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하파엘 다 실바에게 8천 파운드의 벌금을 선고하고, 다음과 같은 주의를 내린다."

"하파엘은 2011년 1월 16일 열린 토트넘 전 도중, 자신에게 퇴장 명령을 내린 주심 마이크 딘에게 행한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처분을 인정한 바 있다."

이번 주 초 하파엘은 ManUtd.kr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를 한 바 있다. 하파엘은 당시 "내가 잘못했기 때문에, 징계를 수용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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