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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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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조 1위 노력하겠다.

호주전에서 종횡무진 활약한 캡틴 박지성(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승점 1점을 얻은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박지성은 14일 밤(한국시간) 호주와의 아시안컵 C조 2차전에서 풀타임을 모두 소화했다. 많은 돌파를 시도하며 승리를 위한 골을 노렸다. 그러나 호주의 수비에 막히며 득점에 실패했고 한국은 1-1로 비겼다.

박지성은 “승점 3점을 목표로 했는데 1점만 얻게 돼 아쉽다. 그러나 양 팀 모두 좋은 경기를 했기에 1점을 나눠 가진 것은 공평하다”라며 결과에 아쉬워했지만 경기 내용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그는 호주전에서 잘된 점과 잘못된 점에 대해 “비디오 분석을 해봐야 안다”라고 답한 뒤 “(득점을올리지 못한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앞으로 노력하겠다”라며 골을 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호주의 수비에 여러 차례 넘어졌던 박지성은 “특별히 큰 부상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인도와의 3차전은 당연히 이기기 위해 노력해 조 1위를 하겠다. 이번 아시안컵에서는 이변이 일어나는데 준비를 잘해야 한다”라며 인도가 약체지만 방심하지 않고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지성은 8강에서 이란을 만날 경우에 대해 묻자 “지난 대회에서는 우리가 이겼지만 작년 평가전에서는 졌다. 그렇기에 준비를 잘해야 하고 좋은 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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