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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1/2011  Reported By SungJi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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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이란 상대 경험 많다'

‘캡틴’ 박지성이 아시안컵 8강 상대로 결정된 이란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국은 18일 밤(한국시간) 인도에 4-1로 승리했지만 호주에 골득실 차에서 밀리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8강의 상대는 D조 1위를 사실상 확정지은 이란이 됐다.

박지성은 “이란과 많이 붙었고 서로 잘 안다. 어려운 경기가 되겠지만 좋은 분위기 속에 준비하겠다”라며 이란을 만나게 된 느낌을 전했다. 그는 “어느 팀을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라고 이란이 부담스러운 상대지만 승리를 거두겠다고 덧붙였다.

이란의 전력에 대해 묻자 “아직 경기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 이제부터 비디오를 통해 분석해야 한다”라고 답한 뒤 서로 언쟁을 벌였던 이란의 네쿠남에 대해서는 “특별히 할 말이 없다”라며 덤덤하게 넘겼다.

한국은 이날 인도를 상대로 유효슈팅만 24차례를 날리는 등 총 44회의 슈팅을 시도했다. 그러나 득점은 4골에 그쳤다. 박지성은 이에 대해 “경기 중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큰 일이 아니라고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중요한 경기에서 어린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였고 자신감을 가진게 중요하다”라고 승리를 이끈 지동원, 구자철, 손흥민의 활약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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