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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빠져있는 동안 맨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만큼 내가 결승까지 가서 좋은 결과를 갖고 가는데 큰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본다”
 
-박지성
26/01/2011  Reported By Sungji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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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아시안컵 우승을 노린다

‘캡틴’ 박지성(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대표팀 선수들 모두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뭉쳐있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9일 밤(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시안컵 메인 미디어 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맨유에서 좋은 결과가 얻는 상황에서 아시안컵에 출전한 것에 대해 복잡한 마음이 있다”라며 맨유에서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는 것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맨유가 잘 나가고 있고 우승에 대한 열망이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맨유가 좋은 결과를 이어가는 점을 기뻐했다. 이어 “우리는 우승을 위해 잘 응집되어 있고 열망적인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라며 아시안컵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했다.

그는 월드컵과 아시안컵에 임하는 자세가 다른 지 묻자 “지난번 대회는 어떨지 모르나 이번 대회의 자세는 남아공 월드컵을 준비하는 자세와 동일하다. 그만큼 선수들 모두 기대한다”라고 정신적인 무장이 잘 되어 있다고 답했다.

또한 “내가 빠져있는 동안 맨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만큼 내가 결승까지 가서 좋은 결과를 갖고 가는데 큰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본다”라며 맨유의 성적이 아시안컵을 임하는 동안 부담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았다.

그는 “아시안컵 기간 동안 대표팀에 집중하고 맨유에 돌아간 뒤에는 맨유에 집중하면 된다. 그렇기에 여기에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라며 아시안컵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월드컵, 아시안컵에서 첫 경기가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이 다 안다. A매치가 적은 선수들이 많아 편안하게 경기를 하고 우리 실력을 보여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즐겁게 하자고 말하고 싶다”라며 어린 선수들이 첫 경기의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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