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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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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스콜스 복귀, 환영"

이번 주말 경기에 복귀할 것으로 보이는 폴 스콜스가 동료 선수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특히 나니는 맨유의 베테랑 미드필더에 대한 칭찬을 이번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매거진에 늘어 놓았다. 그를 자신이 꼽는 세계 최고의 선수 다섯 명에 이름을 올리면서..

나니는 "스콜스는 그저 경이로울 뿐이다. 같은 팀으로 뛴다는 것은 대단한 영광"이라 얘기하며 "언젠가 훈련 도중 스콜스에게 "나오지 말지 그랬어요. 어차피 혼자 다 하잖아요"라고 한 적이 있다. 말인즉슨, 스콜스는 윙어에게 패스를 보내고, 그를 돕고 다시 볼을 돌려 받는 다. 그리고 다시 반대 윙어에게 볼을 건내고 도와주고, 다시 볼을 받는다. 언제나 모든 플레이는 스콜스가 조절한다는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그의 반대편은 연습에서조차 볼을 만져보기 힘들다. 스콜스 한 명을 상대하는 것 같다."

스콜스의 복귀전이었던 베리와의 리저브 경기에서 나니의 말은 그대로 증명이 되었다. 사타구니 부상 회복후 처음 가진 실전에서 스콜스는 한 시간 가량 뛰며, 가브리엘 오베르탕의 해트트릭을 비롯 맨유의 8-0 대승을 그의 발 끝에서 만들어 냈다.

나니는 "그는 내가 본 최고의 미드필더이다. 패스와 득점을 양발과 머리로 다 해낸다. 못하는 것이 없다. 일대일에도 능하다. 그저 놀랍기만 할 따름이다."라고 스콜스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다.

비디오: 긱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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