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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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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부상 트리오 걱정에 한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오는 일요일 FA컵 3라운드, 라이벌 리버풀과의 일전에 부상 선수 트리오가 참가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하고 있었다.

비록 리버풀이 예전과 같은 모습은 아닌 큰 부진을 겪고 있지만, 퍼거슨 감독은 리버풀 경기만큼은 주전 선수들을 모두 내보내고 싶기 때문. 하지만 화요일 경기 뒤 인터뷰에 따르면 그럴 희망은 별로 없어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세 명의 선수가 걱정이다"라고 얘기했다. 이들은 바로 스토크전에 결장한 웨인 루니, 리오 퍼디난드, 에드빈 판 데르 사르로 모두 주전 에이스들.

"적어도 두 명은 일요일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하고 있다."

하지만 퍼디난드의 깜짝 결장에도 불구하고, 스토크 전에서 첫 리그 선발 출장을 기록한 크리스 스몰링에 활약에 다소 안도하는 눈치였다. 퍼거슨 감독은 "(스몰링은) 굉장했다. 매우 잘 해주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또 다른 센터백 죠니 에반스의 컨디션도 점차 올라가고 있는 중이라 덧붙였다.

"에반스는 지난 시즌 환상적인 활약을 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컨디션이 올라오기 시작하는 중이다"라고 밝힌 퍼거슨 감독은 "최근 몇 주 동안 훈련장에서의 에반스의 플레이는 정말 뛰어났다. 두 명의 뛰어난 재능(에반스와 스몰링)을 가지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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