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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1/2011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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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FA컵 우승에 목말라 있어

맨유는 5월 웸블리행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도 중요하지만 FA컵의 경우 2004년 우승이후 두 번이나 결승에 올랐지만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2011년의 출발은 산뜻했다. 오랜 라이벌 리버풀을 1-0으로 제치고 4라운드에 진출한 것. 더욱이 4라운드 상대는 사우스햄프턴으로 결정되었다.

현 선수단 중 FA컵 우승 경험이 있는 이는 단 일곱 명. 라이언 긱스(4번), 게리 네빌과 폴 스콜스(3번), 웨스 브라운(2번), 그리고 대런 플래쳐와 존 오셰이각 각 1번씩있다. 마이클 오언 또한 리버풀 시절 FA컵 우승 1회의 기록이 있다.

2004년 결승,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밀월을 3-0으로 격파한 뒤 맨유는 FA컵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2005년 결승에서 아스널을 맹폭했지만 페널티 킥 한 방에 울어야 했고, 2007년 결승에서는 추가 시간 3분을 남겨두고 승리를 빼앗기고 말았다. 2008년 6라운드에서는 포츠머스에게 패배를 당했고, 2009년 웸블리에서 벌어진 4강전에서는 어린 선수들이 나섰다 패배의 아픔을 겪어야 했다. 2010년은 첫 경기였던 3라운드, 리즈에게 충격의 패배를 당하기도 했다.

지난 일요일 리버풀전 승리(1-0)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던 죠니 에반스는 "모든 선수들이 FA컵 우승에 목말라 하고 있다"라고 인정하며 "FA컵은 위대한 대회로 우리는 2004년이 마지막 우승이었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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