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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1/2011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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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블랙풀 원정 환영"

라이언 긱스 정도 되는 베테랑이라면, 축구에 있어 새로운 경험을 찾는 일은 굉장히 힘든 일. 그러나 자신의 21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동안 거의 매주 경기를 치렀던 긱스조차 이번 화요일 블룸스필드 로드 구장은 처음으로 방문하는 생소한 장소이다.

긱스는 "새로운 구장을 찾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 얘기하며 "새로운 경험이다. 매우 좁은 구장으로 알고 있다. 관중들의 열기가 대단할 것이다. 맨유가 찾아오니 모든 이들이 기다리지 않을까? 선수들, 팬들까지. 한판 뜨거운 전투가 될 것이고, 힘든 경기가 되리라 예상한다. 선수로서, 이러한 도전을 항상 즐기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37살의 긱스는 지난 일요일 버밍엄 전(5-0승) 당시 후반 교체 되었다. 주중 블랙풀 원정에 대비하기 위한 휴식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었다. 긱스는 새로 승격한 블랙풀의 선전에 감명을 받은 눈치였다.

긱스는 "블랙풀은 프리미어리그로 올라오는 환상적인 일을 해냈을 뿐 아니라,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굉장히 좋은 축구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얘기하며 "매우 공격적인 팀으로 리그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반드시 득점을 올리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팀이다. 따라서 블랙풀 전은 재밌는 경기들이 많이 나왔다. 이번 화요일 경기도 굉장한 경기가 될 것이다. 승점 3점을 얻어 돌아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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