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6/01/2011  Report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플래쳐 "루니가 베르바토프 부활의 열쇠"

대런 플래쳐는 이번 시즌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부활의 결정적 요인이 바로 웨인 루니였다고 주장했다.

불가리아 출신의 스트라이커 베르바토프는 이번 시즌 15골을 뽑아냈는 데, 이 중 13골이 루니와 함게 나섰을 때 나온 것. 통계를 보더라도 플래쳐의 주장은 근거 있음이 확인된다.

플래쳐는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루니와 함께 나서는 것이 베르바토프에게 확실히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루니는 환상적인 패스와 어시스트들로 베르바토프를 도와주고 있다. 따라서 베르바토프가 이번 시즌 좀 더 페널티 박스 안 쪽에서 득점을 바로 노릴 수 있게 된 것. 보기 좋은 일이며, 계속 되기를 바라고 있다."

"베르바토프와 루니는 좋은 파트너십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시즌 성공을 위해서도 이 둘의 득점포가 가동되어야 한다."

지난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둘 모두 스코어보드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베르바토프가 세 번, 루니가 한 번. 특히 루니는 지난 2010년 3월 이후 첫 필드골을 성공시켰다. 이번 시즌 들어 루니의 득점률이 떨어진 것은 확실해 보이지만, 플래쳐는 루니의 공헌은 비단 득점으로만 평가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