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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1/2011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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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다시 돌아왔다"

죠니 에반스는 리버풀과의 FA컵 3라운드 경기에서 상대 페르난도 토레스와 리버풀 선수들을 침묵시키며 돋보이는 플레이를 펼쳤다. 그러나 시즌 전반기를 돈 그의 소감은, 다시 자신의 플레이를 바위처럼 단단히 만들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다.

이 날 에반스의 플레이는 단연 돋보였지만, 사실 이번 시즌 전반기 계속된 부진에 고생했던 탓인 듯 보였다. 이는 어린 선수들이 성장 중에 흔히 겪는 성장통이지만, 에반스는 이미 몸을 추스려 경기에 나설 몸을 만들어냈다.

에반스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특히 정신적인 면을 다스리기 어려웠던 시기였다"라고 인정하며 "그러나 내 자신의 플레이에 대해 언제나 자신감이 있었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과 가족으로부터 큰 힘을 얻어왔다"라고 설명했다.

"그저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왔을 뿐이다. 내게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살펴보려 했다. 그랬을 때, 수비를 견고히 해 무실점 경기를 만들어내는 기초적인 것을 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는 자신의 말처럼 리오 퍼디난드와 짝을 이룬 리버풀 전에서 무결점 플레이를 펼쳐냈다. 에반스는 함께 파트너를 이뤘던 퍼디난드에 대해 "그는 환상적이었다"라고 평가하며 토레스와 리버풀 공격수들을 잠재운 퍼디난드를 칭찬했다. "퍼디난드는 이번 시즌 부상으로 출전이 들쭉날쭉한 듯 보였지만, 어느새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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