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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11  Report by Mark Froggatt

판 데르 사르 "복귀전 성공적"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2011년 자신의 첫 경기를 무실점으로 장식하며 팀을 프리미어리그 선두로 올려 놓은 데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부상으로 앞선 세 경기에서 결장했던 40세의 노장 골키퍼 판 데르 사르는, 지난 일요일 벌어진 토트넘 원정에서 오랜만에 선발 출장, 0-0 무승부를 이끌어낸 바 있다.

판 데르 사르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허벅지에 문제가 있어 몇 경기 결장을 했다.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이 준비되었고, 몇 달 남은 시즌을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할 일만 남아있다"라고 얘기했다.

"이번 해(2011년) 나의 첫 경기였기 때문에, 무실점 기록이 더욱 기뻤다. 그리고 몇 차례 선방도 만족스럽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좋은 경기였다."

지난 토트넘 원정에서 가장 긍정적이었던 장면은 역시 철벽 포백 수비진의 활약이었다. 홈에서 특히 강한 토트넘의 막강 화력을 완벽히 막아낸 것. 판 데르 사르는 이 공로를 경기 전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준 코칭 스태프에게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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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2011년) 나의 첫 경기였기 때문에, 무실점 기록이 더욱 기뻤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