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7/01/2011  Report by Ben Hibbs

판 데르 사르 "정상에서 내려오겠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에서의 5년간, 그리고 프로선수로서의 20년간의 생활을 끝낼 이유를 밝혔다.

올 해 40세인 판 데르 사르는 지난 1990/91시즌 아약스에서 데뷔, 유벤투스, 풀럼을 거쳐 지난 2005년 맨유에 입단했다. 여전히 전성기적 기량을 선보이는 판 데르 사르는 은퇴 이유로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기 때문이라 밝혔다.

MUTV, ManUtd.kr과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판 데르 사르는 자신의 결정이 결코 쉽고 성급하게 내려진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많은 시간을 선수로 보낸 후에, 다음 결정을 내려야 할 시기에 이르렀다."

"몇 가지 고려해야 할 일들이 있었다. 일단 선수 생활이 여전히 즐겁냐는 점. 그리고 가족. 또 자신도 되돌아 봐야 한다. 맨유라는 팀이 요구하는 최고의 기량을 보일 수 있는 지도 짚어봐야 했다. 현재 스스로의 플레이에 대해서는 꽤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정상일 때 그만두길 원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현재 스스로의 플레이에 대해서는 꽤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정상일 때 그만두길 원했다. 내 나이에도 맨유와 같은 클럽에서 뛸 수 있었던 것은 굉장한 즐거움이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