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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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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전, 칼라일 임대

조 더전이 자신의 생애 첫 임대를 떠나게 되었다. 대상은 리그 원(3부리그) 칼라일로 2010/11시즌 말까지 칼라일 소속으로 뛰게 되었다.

다재다능한 풀백인 더전은 중앙 수비수 역할도 소화가 가능한 선수로 최근 리저브 팀 경기에서는 윙어로도 출장한 바 있다. 현 북 아일랜드 21세 이하 대표 선수.

더전은 지난 2009/10시즌 리저브 팀에서 더블을 달성할 당시 주역 중의 하나였지만, 최근 무릎 부상으로 이번 시즌에는 많이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이번 임대로 더전은 이번 시즌 맨유 선수로 칼라일 임대를 간 네 번째 선수가 되었다. 제임스 체스터는 헐시티로 영구 이적 이전 칼라일 핵심 수비수로 활약을 했고, 이후 올리버 노르우드가 허벅지 부상으로 조기 복귀하기 전까지 일곱 경기에 나선 바 있다.

10월 코리 에반스가 노르우드를 대신해 칼라일로 향했고 한 번의 출장(후보)이후 부상으로 고전했고, 최근 헐시티로 임대를 떠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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