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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11  Report by Nick Coppack

린데가르트: 꿈을 이뤘어

새로운 골키퍼 안데르스 린데가르트가 맨유 데뷔전에 큰 기쁨을 표시하며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덴마크 출신의 린데가르트는 토요일 벌어진 FA컵 4라운드 사우스햄프턴 원정에서 처음으로 맨유 성인팀의 유니폼을 입고 골문을 지키며, 어린 시절 부터의 꿈을 달성해 낸 것.

그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 생애 가장 즐거운 날 중의 하나임이 틀림없다. 네 살 때부터 응원해 오던 팀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는 것은, 마침내 꿈을 이뤘다는 의미이다. 그것도 무척 큰 꿈을. 경기를 즐겼다. 무척 즐거운 데뷔전이었다"라고 소감을 표시했다.

전반 실점은 린데가르트의 잘못이 전혀 아니었다. 골대 상단을 때리는 어쩔 수 없었던 좋은 슈팅이었기 때문에, 90분 내내 팀을 응원하러 온 맨유 원정 응원단도 린데가르트에 힘을 실어줬다.

그는 "팬들이 볼을 숨겼을 때 무척 감동했다. 무척 감동적인 장면이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나 원정에서나 나를 무척 아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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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수들은 경기에 뛰고 싶어하고, 나 또한 다르지 않다. 나는 맨유에서 플레이 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그저 벤치에 앉아 있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 뛰기 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