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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플레이가 좋지 못했지만, 3점 정도는 올릴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26/01/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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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 "믿고 있었어"

전반 크레이그 캐스카트와 DJ캠벨의 헤딩 슛으로 홈 팀 블랙풀은 2-0 리드를 가져갈 수 있었다. 그러나 맨유는 전반 부진을 만회하는 데 최고의 팀이었고, 후반 그들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만회골이 터져 나왔고, 슈퍼 서브, 에르난데스가 동점골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종료 2분을 남겨놓고 베르바토프의 역전골이 나오면서 완벽한 드라마를 만들어 냈다.

에르난데스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경기를 뒤집을 수 있다는 자신이 있었다. 우리는 언제나 자신있다"라고 얘기했다.

"전반 플레이는 좋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는 3점 정도는 올릴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전반이 끝난 뒤) 우리 다운 경기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얘기해 줬다. 그렇게 했고, 그게 적중했다. 더 많은 골을 넣을 수도 있었다. 가장 중요한 일은 역시 승점 3점을 올렸다는 것이다."

이 날 승리로 맨유의 선두 질주는 더욱 공고해졌다. 2위 아스널과의 차이를 승점 5점차로 더욱 벌린 것.

에르난데스는 "매우 중요한 사실이다. 연기되었던 경기였기 때문에, 승리하면 차이를 더욱 벌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결승골이 터져 나왔을 때, 관중들과 함께 환호했던 순간은 굉장했다. 2-0으로 지다 승리를 했기 때문에 모든 이들이 정말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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