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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1/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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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침착한 수비 좋았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홈팀 토트넘의 공세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귀중한 승점 1점을 가져온 수비에 대해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네마냐 비디치-리오 퍼디난드의 주전 센터백 조합은 양쪽 윙백들인 하파엘, 파트리스 에브라와 함께 도움 수비를 펼치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거기에 수비형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과 골키퍼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선방이 더해진 것.

퍼거슨 감독은 Sky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힘든 경기였다. 토트넘은 컨디션이 절정에 달한 팀이지만, 오늘 진정한 기회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그 점에 칭찬을 해주고 싶다. 우리 수비가 완벽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토트넘은 전혀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그 동안 홈에서 보여준 토트넘의 경기력과 득점력을 감안해 봤을 때, 칭찬을 받을 만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볼을 가지고 있을 때는 좀 부주의한 면도 있었다. 특히 전반 종료 직전과 후반에. 그러나 (무승부로 인한 승점 1점은) 우리에게 귀중한 점수이다. (경기에 대해) 불평할 생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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