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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스 있는 플레이였다. 실수는 전혀 없었다. 10명이 싸운 리버풀을 상대로 볼을 완전히 점유하며 쉽게 승리해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6/01/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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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센스있는 플레이 칭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리버풀과의 3라운드에서 센스 있는 플레이를 펼친 선수들을 칭찬했다.

맨유는 2분만에 터진 라이언 긱스의 초반 페널티킥 선제 득점을 끝까지 지켜냈다. 특히 리버풀 주장 스티븐 제라드의 퇴장으로 한결 편안하게 승리를 가져갈 수 있었다.

1-0이라는 스코어를 보면 리버풀이 완전히 경기를 포기하지는 않았음을 나타내지만,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경기를 항상 지배했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센스 있는 플레이였다. 실수는 전혀 없었다. 10명이 싸운 리버풀을 상대로 볼을 완전히 점유하며 쉽게 승리해냈다"라고 설명했다.

"1-0 상황은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는 스코어이다. 특히 FA컵은 이변이 일어나기로 유명하다. 어제 뉴캐슬과 스티베네지 경기를 지켜 봤는데, 뉴캐슬이 무난히 이기는 경기 흐름이었지만 스티베네지의 한 방으로 경기가 완전히 바뀌었었다. 그게 바로 FA컵인 것. 그러나 다행히 우리는 그런 멍청한 짓을 해서 위험을 자초하지 않았다."

"1-0으로 끝까지 지켜낸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때때로 한 명이 퇴장당하며 10명이 싸우면 선수들이 더욱 부지런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번 리버풀도 확실히 그랬다. 그러나 우리가 완전히 끝냈어야만 했다. 후반 세 네골은 더 넣을 수 있었다."

맨유의 초반 리드는 상대 다니엘 아게르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게 페널티 박스 안에서 반칙을 하며 얻어냈다. 하워드 웹 주심은 즉시 반칙 지점을 가르키며 페널티를 선언했고, 퍼거슨 감독은 완전히 옳은 결정이었음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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