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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선수단에 만족한다. 지금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다. 2월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돌와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나니와 함께 나에게도 더 큰 옵션이 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6/01/2011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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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선수단에 만족해"

많은 라이벌 팀들이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선수단 보강에 나서는 가운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 선수단의 질적, 양적인 면 모두 만족감을 표시했다.

2위 맨체스터 시티에 두 경기 덜치른 상태에서도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라이벌 아스널, 첼시, 토트넘보다도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이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의 이런 반응은 이해될만한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최신호와의 인터뷰를 통해 "선수단의 규모에 만족한다"라고 얘기하며 "현재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다. 2월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돌와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나니와 함께 나에게도 더 큰 옵션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맨유의 현재의 탄탄한 선수단은 어느 순간 갑자기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수년에 걸친 노력의 결과라고 퍼거슨 감독은 설명한다. "몇 년에 걸친 계획 끝에 현재의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단을 만들어 냈다. 따라서 베테랑들이 은퇴한다 해도, 적절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선수들이 대체할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표시했다.

"현재 20대 중반의 선수들이 많이 있다. 네마냐 비디치, 마이클 캐릭, 파트리스 에브라, 대런 플래쳐, 존 오셰이등. 그리고 라이언 긱스, 웨스 브라운, 게리 네빌, 폴 스콜스등과 같은 30대의 선수들도 있다."

"그리고 많은 선수들이 24살이거나 그 이하이다. 나니, 깁슨, 안데르송, 오베르탕, 마케다, 에르난데스, 에반스, 스몰링, 하파엘, 파비우와 같은. 임대를 떠난 디우프, 웰백, 클레벌리, 드링크워터와 같은 선수들도 있다. 이들은 단계를 뚫고 성장한 핵심적인 어린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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