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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11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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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 "보여줄 게 아직 많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지난 2008년 토트넘으로부터 3075만 파운드라는 거액에 맨유로 이적한 이후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베르바토프는 자신의 맨유에서의 전성기는 아직 몇 년이고 더 남아 있다고 믿고 있었다.

오는 일요일 3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베르바토프는 불가리아 국대 은퇴를 선언한 상태. 그러나 이번 시즌 벌써 20득점을 기록하며(리그 19득점), 자신의 전성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실력으로 증명하고 있다.

지금이 최선이냐는 질문에 베르바토프는 "아니기를 바란다. 내 전성기는 아직 미래에 있기를 희망한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최고의 활약을 보일 날은 아직 남아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베르바토프의 득점 폭발로 맨유는 현재 2위 아스널에 승점 5점차, 3위 맨시티에 6점차 앞선 편안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라이벌 들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 더욱이 가장 강력한 경쟁자라 여겨졌던 첼시(4위)와의 승점은 10점으로 벌어져 있다.

그러나 베르바토프는 팀이 잘나가고 자신이 최고의 활약을 거듭하고 있어도 결코 흥분하지 않고 있다. 그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그저 다음 경기를 준비할 뿐이다. 그리고 나면 또 다음 경기를. 시즌이 끝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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