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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2/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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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선제골이 필요해

나니가 다음 달 벌어지는 마르세유와의 리턴 매치에서 초반 선제골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 나니는 수요일(현지시간) 벌어진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팀 내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 중 하나였다. 그러나 그의 화려한 기술도 끝내 마르세유의 단단한 수비벽을 무너뜨리는 데는 실패한 것.

물론 유럽 무대 원정에서 0-0 무승부는 최악의 결과는 아니지만, 나니는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

나니는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승리하고자 했다. 우리 경기력이 최고는 아니었다. 열심히 뛰었지만, 때로는 기대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는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 달 다시 기회가 찾아온다. 우리 홈 팬들의 성원을 뒤에 업는다면, 환상적인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맨유는 최근 유럽 무대 녹아웃 스테이지에서 원정 0-0 무승부 뒤에 홈에서 승리를 결정지은 과거가 있다. 지난 2008/09시즌 인터 밀란 전과 2007/08시즌 바르셀로나 전이 바로 그것. 당시 모두 2차전 홈경기에서 경기 초반 선제골을 넣으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었다. 인터 밀란을 상대로는 전반 4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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