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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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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맨체스터 더비 선발 출장

이번 토요일 펼쳐질 블록버스터급 경기인 맨체스터 더비에 신예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이 선발 출전할 전망이다.

2010년 풀럼에서 이적한 스몰링은, 리오 퍼디난드의 부상에 따른 공백을 메우며 네마냐 비디치와 함께 맨유 수비의 중심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또 다른 후보 센터백인 죠니 에반스 역시 울버햄프턴 전에서 부상을 입었고, 북 아일랜드 대표팀 훈련 도중 발목 부상까지 겹쳐졌기 때문.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있었던 기자 회견에서 "퍼디난드가 허벅지 부상으로 몇 주간 출전이 불가능하고, 에반스 또한 북아일랜드 대표팀에서 부상을 당했다. 따라서 스몰링이 출전할 것"이라 확인해 주었다. "어린 스몰링이 잘 해주리라 확신한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주말 울버햄프턴 전을 앞두고 워밍업 과정에서 부상을 당한 퍼디난드 자리에 보통 그의 대체요원으로 기용하던 스몰링을 쓰지 않은 것이 기량 부족때문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주 금요일 스몰링이 등에 좀 이상을 느꼈다. 그래서 대신 죠니 에반스를 내보낸 것이다. 물론 퍼디난드가 부상을 당했을 당시, 에반스가 워밍업을 끝낸 후이기 때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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