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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2/2011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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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첼시전 선발 예상

이번 화요일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 부상 중인 리오 퍼디난드 대신, 크리스 스몰링이 나설 것으로 보인다. 가장 경험이 많은 수비수의 부재로 지난 아홉 번의 리그 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했던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이 더욱 험난할 듯 보이지만, 결과는 꼭 그렇지만도 않을 수 있다.

이유는 바로 크리스 스몰링이 최근 보여준 놀라운 경기력 때문. 빠르게 완숙미마저 묻어나오고 있는 스몰링의 플레이는 지난 맨체스터 더비는 물론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스몰링은 자신에게 주어진 험난한 테스트를 맞서 이겨내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첼시 원정에서 만나게 될 디디에 드록바-페르난도 토레스는 아마 스몰링이 상대한 가장 험난한 적들이 될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21세 소년의 눈부신 성장을 기쁜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스몰링의 플레이에 대단히 만족하고 있다"라고 얘기하며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이미 스몰링의 활약을 예측하고 있었다. 그에 대해 전혀 의심도 하지 않았다"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매우 잘해내고 있고, 매순간 성장하고 있다. 배우고 성장하려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경기의 모든 면에서 발전하고 있다. 수비를 좋아하고 즐긴다. 그게 그의 진짜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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