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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2/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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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골폭풍 시작!

3월이후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첫 필드 골. 웨인 루니는 애스턴 빌라전을 발판 삼아 더 많은 골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잉글랜드 대표 스트라이커 루니는 빌라와의 홈경기 시작 2분만에 선제골을 터트렸고, 전반이 끝나기 전 두 번째 득점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후반 루니는 그간 부진했던 득점력을 만회하기위해 추가 득점을 노리는 모습이 역력해 보였다.

루니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내 플레이에 만족한다. 확실히 득점을 하고 싶다. 스트라이커로서 골을 원한다. 지난 블랙풀전과 달리 오늘 플레이에는 만족한다. 당시는 경기에 녹아들지 못했었다. 하지만 오늘 득점할 수 있어 기쁘고, 이 기세를 살려 팀이 이기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출발이 좋았다. 최근 홈 경기들은 모두 출발이 좋았었다. 초반 득점에 성공했고,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오늘 경기가 어려운 시합이 되리라는 것은 우리 모두 알고 있었다. 빌라 선수들은 패스가 좋았고, 후반 열린 기회들을 때로 만들어 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승점 3점을 얻었다는 것이다. 그 점이 무척 기쁘다."

맨유는 후반 네마냐 비디치가 쐐기포를 터트리며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다. 비록 비디치의 맨유에서의 단 세 번째 득점이었지만, 이 날의 득점은 헤딩에 의한 득점이 아니었다. 루니는 비디치가 슈팅 능력도 만만치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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