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3/02/2011  Report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루니: 내 인생 최고의 골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멋진 장면을 연출한 웨인 루니는 TV와의 인터뷰에서 스스로도 만족스러움을 밝혔다.

자신의 평생 최고의 골이라 인정한 것.

그는 SKY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나니의 크로스가 올라왔을 때, 좋은 위치를 점하려고 했을 뿐이다. 박스 안쪽으로 들어가는 것을 봤고, 생각했다. "되지 않을까?" 그래서 오버헤드킥을 시도했고, 다행히 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아마 열 중 아홉은 골대 안으로 들어가기 힘든 슈팅이었다. 그러나 다행히 오늘은 골대 상단으로 들어갔다."

"본능적인 슈팅이었다. 어떻게 해야할 지 생각할 시간이 없었다."

"(학생시절) 오버헤드 슈팅을 성공시킨 적이 있지만, 솔직히 말해 프로 선수가 된 이후에는 첫 성공이었다."

더욱이 이 득점으로 승리까지 할 수 있어 그의 기쁨은 더욱 커보였다.

"승점 3점을 잃어 버린 후에(울버햄프턴전), 우리와 맨시티간의 격차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했다. 막상막하의 게임이었지만, 우리가 더 나은 기회를 만들었기에, 승리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