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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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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컴백, 퍼디난드 아웃

위건과 첼시 2연전에 리오 퍼디난드, 죠니 에반스가 결장할 전망이다. 대신 크리스 스몰링-네마냐 비디치의 새로운 조합이 맨유의 중앙 수비를 지키게 되었다.

퍼디난드와 에반스는 다음 주말 리버풀 원정까지는 회복할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 스몰링의 활약으로 퍼디난드의 공백은 그리 우려할 수준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토요일 DW 스타디움 원정을 앞두고, 맨유는 마이클 오언과 라이언 긱스를 선수단에 합류 시켰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부상선수에 큰 변동은 없다. 위건 전에 긱스를 포함시키려 노력하고 있으며, 오언은 훈련에 복귀했다. 퍼디난드와 에반스는 모두 다음 주 리버풀 전까지는 돌아올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장기 부상자들인 박지성(햄스트링), 안데르송(무릎), 안토니오 발렌시아(발목)은 모두 3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은 아직 2주 정도 기다려야 한다"라고 덧붙이며, "안데르송은 3주 정도 걸릴 것이다. 지금 포르투갈로 돌아가 있는 상태로, 지켜봐야만 한다"라고 설명했다.

"발렌시아는 훈련을 잘 소화 중이지만, 오랜만의 복귀에 대한 어려움을 잘 고려해야 한다. 언제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지 결정을 해야만 한다. 2주 정도면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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