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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2011  Report by Ben Ash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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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토레스, 시간이 걸릴 것

리오 퍼디난드가 지난 1월 첼시의 선수 보강으로 이득을 얻을 것으로 얘기했다. 그러나 5000만 파운드 사나이 페르난도 토레스와 다비드 루이즈의 영입으로 인한 그 이익은 내년 시즌에나 가야 실현될 것이라 얘기했다.

1월 이적한 그 두 선수의 이적료만 해도 무려 7000만 파운드, 한화로는 1200억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퍼디난드는 비록 이번 화요일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 부상으로 참가는 하지 못하지만, 이들 두 선수의 영입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오길 바라는 것은 무리한 요구라고 주장한 것.

퍼디난드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그 이적들이 이번 시즌 첼시에 도움이 될 것인가? 나는 잘 모르겠다"라고 얘기한 뒤 "내년 시즌이라면, 아마 그럴 것이다. 1월 이적한 선수가 팀에 뿌리 내리기란 쉽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퍼디난드의 이런 예측은 아직까지 잘 맞아 떨어지고 있다. 특히 토레스는 자신의 첫 첼시 데뷔전에서 친정팀 리버풀을 상대로 홈에서 1-0으로 패배했고, 현재 선두 맨유와는 승점 15점차로 벌어져 있다.

토레스는 첼시에서 지금껏 3번 출장을 기록하고 있는 데, 모두 교체로 출장하며 아직 골 맛을 보지 못하고 있다. 현재 많은 맨유 팬들의 관심사는 과연 비디치-스몰링의 조합이 토레스를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에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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