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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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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 "네빌, 그리울 것"

폴 스콜스가 20년지기 친구 게리 네빌에 대한 헌사를 보냈다.

맨유에서만 602경기를 뛴 게리 네빌은 이달 초 현역 은퇴 선은을 한 바 있다. 하지만 시즌이 끝날 때까지 나머지 선수들과 훈련을 계속할 계획이다.

어린 시절부터 네빌과 함께 자라온 스콜스는 지난 1993년 FA유스컵 우승을 함께 이끌어 낸 바 있다. 선수로서 함께 성장해 온 이들은, 1995/96시즌 부터는 팀의 주전으로 당당히 도약하게 된다.

스콜스는 "네빌과 함께 자라왔다고 할 수 있다"라고 회상하며 "그와 굉장히 가깝게 지내 왔다. (은퇴는) 슬픈 일이다. 그를 그리워 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충분히 많은 선수 생활을 해왔다. 20년이 넘는 동안 수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잉글랜드 대표로도 80번 이상 출장했으니까."

"아마 네빌이 부상만 당하지 않았더라면, 더 많은 우승은 물론 A매치 120경기도 문제 없었을 것이다. (최근 몇 년간) 부상이 계속 된 것이 안타까운 일이다. 이제 은퇴의 결단을 내릴 시기가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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