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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11  Report by Nick Coppack

나니, 첼시-리버풀전 연승 자신

맨유의 마법사 나니가 다음 주 벌어지는 "시즌 최고의 중요한 승부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맨유는 토요일 DW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위건 원정 승리로 맨유는 2위 아스널과의 승점을 4점으로 벌리며 프리미어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다음 주 벌어지는 어려운 원정 2연전 (3월 2일: 첼시, 3월 7일 리버풀, 한국시간)및 아스널과의 FA컵 8강 올드 트라포드 홈경기(3월 13일)을 지혜롭게 돌파해내야만 한다.

나니는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힘든 경기들이 다가오고 있다"라고 얘기하며 "시즌 가장 중요한 때로, 첼시와 리버풀전을 승리하고 리그 우승의 환상적인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말보다는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첼시와 리버풀은 환상적인 팀들로, 그들도 승리에 필사적이다. 쉬운 경기는 아닐 것을 알고 있다."

"물론, 우리는 2경기 모두 이기지 못할 수도 있다. 만약 한 경기 무승부에 그치덜도 세상이 끝난 일은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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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리버풀 2연전을 승리로 장식한다면, 우승의 환상적인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나니